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47:00

민형배 “시민이 정책 결정” 이정현 “득표율 30%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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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선거에는 더불어민주당 민형배(65) 전 국회의원과 국민의힘 이정현(68) 전 국회의원, 진보당 이종욱(59) 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장, 정의당 강은미(56) 전 국회의원, 무소속 김광만(65) 전 호남대 초빙교수가 출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