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23:40:00

체코 평가전 멀티히트 추억, AG 국가대표 승선할까…24살 포수 유망주 “목표는 태극마크, 욕심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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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주전 포수 조형우(24)가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