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6T00:12:22
프랑스, 월드컵 4강 탈락 뒤 파리서 사위·난동…98명 체포
원문 보기프랑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에 실패한 뒤 파리 곳곳에서 소요 사태가 벌어져 무려 100명 가까이 경찰에 체포됐다.파리 검찰은 15일(이하 현지시간) “프랑스와 스페인의 월드컵 준결승이 끝난 뒤 발생한 폭력과 절도 등의 혐의로 미성년자 21명을 포함해 98명을 구금했다”고 밝혔다. 체포 인원은 추가 조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프랑스의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