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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8T18:04:11
월드컵 역사 쓴 女주심, 한국에 특급 선물 ... 남아공 핵심 경고 누적 , 3차전 못 뛴다
원문 보기한국 축구대표팀에 뜻밖의 호재가 생겼다. 남아공 핵심 미드필더 테보호 모코에나(마멜로디 선다운스)가 경고 누적으로 한국전에 뛸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새 역사를 쓴 여성 주심 토리 펜소의 단호한 판정이 결과적으로 한국에 큰 변수를 안겼다. 남아공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01-1로 비겼다. 앞서 남아공은 1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도 0-2로 완패했다. 이번 대회 1무1패(승점 1)를 기록 중이다. 그야말로 탈락 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