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21:15:00

위암 가족력도 극복했다!..'47세' 한다감, '최고령 산모' 소식에 축하 봇물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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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한다감이 위암 가족력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던 과거와 달리, 47세 첫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