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7T08:04:00

[현장]흉물 논란 창원 ‘빅트리’, 1년째 해법 못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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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성산구 대상공원 정상에 있는 ‘빅트리’. 김정훈 기자경남 창원 ‘빅트리’(인공나무 전망대)가 흉물 논란에 휩싸인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업비로 수백억원을 투입하고도 추가 세금을 들여 시설물을 고쳐야 할 처지다.지난 23일 찾은 창원 성산구 대상공원 정상에 있는 빅트리. 화려한 외관을 자랑하며 도시의 랜드마크를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