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14T05:58:08
"당장 병원비 마련 어쩌나"…'빚투 차단'에 실수요자 날벼락
원문 보기[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자영업을 하고 있는 A씨는 업종 특성상 대출을 받기 어려워 마이너스통장을 개설하고 생활비 등에 활용해 왔다. 최근 갑작스럽게 가족의 병원비가 필요해 마이너스통장 한도 증액 방법을 알아보던 중 오히려 자신의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줄어들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현재로선 기존에 꽉 채워 쓰고 있던 금액에서 수백만 원 가량을 상환해야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