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8:00:00

1950년대 사교계로 시간여행… 클래식 프렌치로 전설이 된 홍콩 ‘1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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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 속에서 수많은 식당이 나타났다 사라지길 반복하는 홍콩에서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포(老鋪)들이 있습니다. 그런 노포 9곳을 조선일보 주말 섹션 ‘아무튼, 주말’에 소개했습니다. ‘세월을 버텨낸 노포들이 들려주는 진짜 홍콩의 맛’. 지면 제약으로 노포들의 사연을 충분히 소개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조선 멤버십’에서 한 곳씩 제대로 소개하려 합니다. ‘홍콩 100년 식당’ 여섯 번째는 중국 대륙 최초의 프랑스 레스토랑 ‘가디스(Gaddi’s)’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