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23:00:07

프로야구도 멈췄는데 폭염현장은…"사고시 중대재해법 적용"[노동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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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도 중단할 정도로 폭염이 극심한 상황에서 건설 현장 등 야외 노동자들도 폭염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정부는 체감온도가 38도가 넘을 경우 긴급작업을 제외한 모든 옥외 작업을 중단해야 한다는 지침을 시행하고 있지만 의무 사항은 아니다. 노동계는 사실상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정부는 사고가 발생하면 중대재해처벌법을 적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