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16:04:00

“한화에서 끝까지 함께 못해 아쉽죠” 하주석 떠나보낸 노시환의 진심 “잘하길 응원하지만, 우리랑 할 때는 이 악물고 잡아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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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간판타자 노시환이 3타점으로 활약하며 3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