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17:31:49

문동주 넘었다! '161.7㎞' LG 리오스, 277일만의 '신기록' 경신…韓역사상 최고 구속 이름 새겼다 [잠실현장]

원문 보기

[잠실=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약셀 리오스가 처음 한국에 올 때마다 예상됐던 일이 벌어졌다. 리오스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고 구속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