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1T05:37:00
‘돈 없어도 치료’ 충북 의료비후불제 3000명 수혜···사업대상도 확대
원문 보기충북도청 전경. 충북도 제공.충북도가 취약계층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의료비후불제’ 사업을 통해 3000여명의 도민들이 혜택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21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20일 기준 의료비후불제 누적 신청자가 3045명으로 집계됐다. 대출 미상환율은 1.3%에 불과했다.충북도의 대표 의료복지 정책 의료비후불제는 돈이 없는 환자를 대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