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01T08:16:46 '부커상' 작가 양솽쯔 "대만을 위해 상을 타고 싶었다"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소설가로서 제 입장은 단순합니다. 저는 대만을 위해 이 상을 타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