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1:46:40

‘잉글랜드 최다골’ 케인 “이번 대회 마지막 기록은 아니길”[월드컵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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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가’ 잉글랜드의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자국 월드컵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잉글랜드는 28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최종 3차전에서 파나마에 2-0으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