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05:56:00
"토트넘 이적 눈앞이었다" 맨유 에이스, 손흥민-케인 도우미 될 뻔했네 '팬들 아쉬워'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주장이자 에이스로 우뚝 선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34, LAFC)과 한솥밥을 먹을 뻔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주장이자 에이스로 우뚝 선 브루노 페르난데스(32)가 과거 토트넘에서 손흥민(34, LAFC)과 한솥밥을 먹을 뻔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