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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5T00:26:17
잠실 최후의 가을야구 LG-두산-KIA, 와카든 준PO든 대박 카드 가 온다
원문 보기어느 팀끼리, 어떤 시리즈에서 붙더라도 대박 이 예상된다. 서울 잠실구장 최후의 가을야구 를 화려하게 빛낼 빅카드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2026 KBO리그 정규시즌이 후반부로 향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팀들의 윤곽도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가 선두 다툼을 벌이는 가운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 이내에 자리해 있다. 이 중 3~5위에 올라 있는 LG와 두산, KIA는 모두 인기와 관중 동원력에서 KBO리그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현재 2-3위간과 5-6위간 승차가 모두 5경기인 점을 고려하면 이들 3개 팀이 와일드카드 결정전(와카)과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만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