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3T11:09:44

버크셔, 590조 실탄 비축… “시장 패닉 오면 즉시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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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크셔해서웨이의 현금 보유액이 사상 최대인 590조원까지 불어났다. 워런 버핏 회장의 '인내형 투자' 철학이 에이블 신임 CEO 체제에서도 그대로 계승된 결과로 풀이된다. 후계자인 에이블 CEO는 최근 주주총회에서 현 시장에 대한 위기감을 드러내며 조정장 도래 시 대규모 투자에 나설 뜻을 밝혔다.버크셔가 2일(현지시각) 공개한 1분기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단기국채 포함 현금성 자산은 3970억달러(약 590조원)로 작년 말 대비 약 240억달러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다시 썼다.이번 분기에도 241억달러(약 35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