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4T15:30:00

초기·청년 기업 성장 뒷받침 위해 120억 신규 투자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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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금융그룹이 초기·청년 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모험 자본 투자를 확대하며 사회 공헌 영역을 넓히고 있다. 단순 기부를 넘어 금융 본업의 강점을 살려 유망 기업의 전 생애 주기를 지원하겠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