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3-31T06:51:08

"유채꽃·벚꽃 어우러진 절경" 주말 서귀포 녹산로서 유채꽃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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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이번 주말 열리는 서귀포유채꽃축제가 밤에도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진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