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2:16:00
한화가 포기한 필승조, 100억 FA 보상선수 왜 이러나…ERA 1.93→18.90 폭등, ‘LG 트라우마’ 생기나
원문 보기[OSEN=수원,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불펜투수 한승혁이 LG 트윈스 상대로 혼쭐이 났다. 한승혁은 지난 겨울 FA 강백호의 보상선수로 한화 이글스에서 KT 위즈로 이적했다. 한화는 강백호를 4년 최대 100억 원 FA 계약으로 영입했고, 보호선수 명단에서 한승혁을 제외시켰다. KT는 지난해 한화에서 셋업맨으로 활약한 한승혁을 보상선수로 지명해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