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2:08:36
‘貧者의 대부’ 뉴질랜드 출신 안광훈 신부 선종
원문 보기뉴질랜드 출신으로 60년 동안 한국에서 ‘빈자(貧者)의 대부’ 역할을 해온 성 골롬반외방선교회 안광훈(84·로버트 존 브레넌) 신부가 21일 새벽 4시 선종(善終)했다.
뉴질랜드 출신으로 60년 동안 한국에서 ‘빈자(貧者)의 대부’ 역할을 해온 성 골롬반외방선교회 안광훈(84·로버트 존 브레넌) 신부가 21일 새벽 4시 선종(善終)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