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5:52:00
푸틴, 트럼프와 통화… 중재자 자처한 러시아·중국
원문 보기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하자 세계 주요 열강이 중재자를 자처하며 외교전에 뛰어들고 있다. 카젬 가리바바디 이란 외무차관은 9일 “중국, 러시아, 프랑스, 튀르키예 등 여러 나라가 휴전과 관련해 연락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러시아·중국이 적극 나서고 있는 배경에는 미국 견제 등의 의도가 깔려있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