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20T07:56:41

'비FA 다년 계약' 키움 서건창 "후배들과 전성기 다시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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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계약하고 나서 후배들과 어떻게 다시 한번 히어로즈의 전성기를 열어볼 수 있을지 즐거운 상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