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4T15:35:00

신한라이프·KB라이프 변액보험 ‘미흡’ 평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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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생명보험사와 생보사 자회사 보험대리점(GA) 9곳을 대상으로 변액보험 판매 실태를 점검한 결과, 신한라이프와 KB라이프파트너스 등 2곳이 ‘미흡’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두 회사에 개선 계획을 수립하도록 지도하고 이행 현황을 점검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