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7-03T23:15:00

"거북선, 다락 형태 공간 더한 2층 구조…앉아서 노 저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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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거북선으로 돌진해 먼저 크고 작은 총통들을 쏘아대어 왜적의 배를 모조리 불살라버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