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6-10T03:09:13 애틀랜타 김하성, 두 경기 연속 결장…좁아지는 입지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30)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