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11T16:18:00

울산 남구 공장단지서 불…4시간 2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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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11일 발생한 울산 황성동 공장 단지 화재 울산 황성동 공장 단지에서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어제(11일) 저녁 8시쯤 울산시 남구 황성동에 있는 공장 시설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8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4시간 20여 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설비 내부 온도를 낮추는 과정에서 시간이 소요됐다"면서 "보수 작업 도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사진=울산남부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