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2T06:02:29

가수·작곡가가 도심서 대마 재배…12명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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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와 공장, 창고 등에 전문 재배시설을 설치해 대마를 은밀히 길러온 힙합 가수와 작곡가, 영어강사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넘겨졌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는 지난 3월 4일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