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02:54:22
삼성·SK하이닉스 주가 폭등에 비오너 임원 재산도 쑥↑...박학규·곽노정도 ’100억 클럽'
원문 보기반도체 주가 급등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임원들을 대거 ‘10억대 주식 부자’로 만들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에서도 첫 ‘100억원 클럽’ 가입자가 나왔다.
반도체 주가 급등이 삼성전자·SK하이닉스 임원들을 대거 ‘10억대 주식 부자’로 만들어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에서도 첫 ‘100억원 클럽’ 가입자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