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19:42:00

"최악의 트레이드, 오타니가 탬파베이에 갔더라면…" 충격 비화, 가난한 구단 거덜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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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저명 기자가 3년 전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탬파베이 레이스로 트레이드될 뻔한 비화를 전했다. 성사됐더라면 탬파베이 입장에선 최악의 트레이드로 남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