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6:12:00
카라스코 KBO 첫 승, 김진성 KBO 최다 홀드, 송찬의 데뷔 첫 10홈런...LG 기록 잔치, 염경엽 "좋아지는 흐름 보여 기대된다"
원문 보기[OSEN=고척,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재개된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승리했다.
[OSEN=고척, 한용섭 기자] LG 트윈스가 '폭염 브레이크' 이후 재개된 프로야구 KBO리그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