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5T04:54:45

'멱살 논란' 권영진, 윤리위 징계 앞두고 소장파 모임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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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 논란'으로 당 윤리위원회에 제소된 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를 탈퇴했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권 의원은 전날 밤 대안과미래 의원들이 참여한 단체 대화방에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대안과미래에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며 “오늘부로 대안과미래를 떠나려고 한다. 진작 결정했어야 했는데 늦은 감이 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대안과미래는 우리 당의 변화와 혁신의 희망이자 어쩌면 마지막 보루”라며 “그 희망의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