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8:00:00
만화책에 빠진 아이… ‘그만 봐’보다 필요한 것
원문 보기“이제 막 초등학생이 됐는데, 벌써 만화책에 빠졌어요.”주말 오후 서점 한쪽 벽면, 아이가 망설임 없이 ‘흔한 남매’ 시리즈를 집어 듭니다. 옆에 놓인 이야기책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됐는데, 벌써 만화책에 빠졌어요.”주말 오후 서점 한쪽 벽면, 아이가 망설임 없이 ‘흔한 남매’ 시리즈를 집어 듭니다. 옆에 놓인 이야기책에는 눈길조차 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