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15:44:00

배재고 ‘스벅’ 구호 2명, 결국 야구선수 꿈 포기

원문 보기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를 선창한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결국 야구 선수 생활을 접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