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06:20:00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1번 2루수 선발 출장…마지막으로 그라운드 밟는다 “후회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쎈 인천]
원문 보기[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21년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김성현 플레잉코치가 21년 현역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