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2T10:00:00
구광모, 美 ESS 사업장 점검…“에너지 인프라 주도권 확보해야”
원문 보기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국과 브라질을 방문해 인공지능(AI) 시대를 대비한 에너지 인프라와 신흥시장 공략 전략을 점검했다.LG는 2일 구 회장이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주 웨스트보로에 위치한 LG에너지솔루션의 ESS 시스템 통합 자회사 ‘버테크’를 찾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구 회장은 “어떤 외부 환경에도 흔들리지 않는 사업 기반을 확보해야 한다”며 “ESS 배터리 하드웨어 공급을 넘어 고객에게 높은 부가가치를 제공하는 통합 솔루션 역량을 강화해 시장을 선도하는 지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