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2T23:40:21
“반년 전에 예약했다고요”…해외여행·기말고사 일정 겹치자 교수에 손해보상 요구한 부모
원문 보기대학생 자녀의 해외여행 일정과 기말고사가 겹치자 부모가 교수와 학교에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한 사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교수 때문에..
대학생 자녀의 해외여행 일정과 기말고사가 겹치자 부모가 교수와 학교에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문의한 사연이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교수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