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5T23:38:00
밀폐공간서 질식으로 5명 사상…인천시·고용부 ‘맨홀 사고 추방’ 공동 선언
원문 보기질식사고 3대 안전 수칙. 인천시 제공작업 현장에 ‘사전 안전확인 시스템’ 도입인천시와 고용노동부가 맨홀 질식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박찬대 인천시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6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맨홀 질식사고 추방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공부문이 발주하는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선언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