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3T01:04:00
장동혁 “후보자 해당행위하면 즉시 교체…기강 무너진 군대로 전투 못 이겨”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가 해당 행위를 하면 즉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방선거가 41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 지금부터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