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8T10:21:00

젠슨 황, 한국 찾아 LG 등 회동···‘제2의 깐부회동’ 되나

원문 보기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오른쪽)가 지난해 10월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왼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치킨 회동을 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엔비디아 창업자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주 한국을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0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참석 이후 약 7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