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5T10:31:38
쉴 틈 없는 젠슨 황… 삼겹살 먹고 시구까지 ‘4박5일 강행군’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한국을 찾아 숨 가쁜 4박5일 일정을 시작한다. 지난해에는 단 하루 일정으로 주요 그룹 총수를 만난 뒤 곧바로 출국했던 반면 이번에는 우리나라 산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광폭 행보에 나선다.황 CEO는 5일 오후 전세기를 이용해 김포공항으로 입국한 직후부터 일정을 시작한다. 그는 재계 총수들과의 만남을 시작으로 AI·로봇·게임·스타트업·학계·방송·스포츠 현장까지 연이어 찾을 예정이다.가장 관심이 쏠리는 일정은 5일 저녁 열리는 이른바 ‘삼겹살 회동’이다. 황 CEO는 최태원 SK그룹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