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2T16:13:33 와 투심 150㎞! 롯데 6라 신인이 대박 데뷔전 → 첫인상 강렬했던 패전투수 [인천 현장] 원문 보기 [인천=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신인투수 김한결(20)이 프로 데뷔전을 인상적으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