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3:15:00

"대만전 화가 났다" 결자해지 실천…더닝에게 WBC는 월드시리즈였다, '같은 피' 위해 팔을 바쳤다

원문 보기

[OSEN=도쿄(일본), 조형래 기자] 대만전은 나 스스로에게 화가 많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