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6:10:07
'역대급' 야구장 알바생 뺨 때린 관중, 영구 출입 금지에 해고까지 당했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신 구장 첫 경기를 치르는 날. 2만3500명의 관중이 야구장에 가득 들어찼는데,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신 구장 첫 경기를 치르는 날. 2만3500명의 관중이 야구장에 가득 들어찼는데,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