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14T03:00:04
향수 뿌렸다가 시력상실…샤넬인 줄 알고 샀다가 봉변
원문 보기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에서 메탄올과 납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이 무더기로 검출됐다. 특히 일부 위조 향수에서는 시력 상실 등을 유발할 수 있는 메탄올이 안전기준의 최대 484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해외 유명 브랜드 위조 화장품.(사진=소비자원)한국소비자원은 충남경찰청의 협조를 받아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