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04T21:46:42 '현직 vs 전직' 경북 7곳서 맞대결…지방선거 판 달군다 원문 보기 (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 기초지자체 곳곳에서 전·현직 단체장이 경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