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5:33:00
“ESS·로봇으로 전기차 캐즘 극복”… ‘인터배터리 2026’ 막 올라
원문 보기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이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사흘 일정으로 개막했다.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정체)과 미국의 친환경차 전환 정책 후퇴 등 그림자가 드리웠지만 행사에는 667개사가 참여하고 5만2000여 명이 사전 등록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 전고체배터리 등 위기를 넘어설 해법 모색으로 열기가 뜨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