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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7T23:31:00
가을야구 어렵겠지만... 최정 빠진 SSG 중심, 박성한이 후반기 더 달리자 는 이유
원문 보기최정(39)이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SSG 랜더스는 최근 4승 1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선발진의 반등을 첫 번째 요소로 꼽을 수 있지만 타선에선 박성한(28)이 중심을 잡고 있다. SSG는 36승 56패 4무로 9위에 처져 있다. 5위 두산 베어스와 승차는 12경기에 달한다. 승패 마진이 -20으로 남은 48경기에서 34승 14패, 승률 0.708을 달려야 간신히 5할 승률을 맞출 수 있다. 5위 두산이 현재 승률 0.522를 기록 중이라는 걸 고려하면 남은 기간 7할 승률을 달려도 가을야구 문턱에 다다르기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만큼 SSG의 상황은 절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