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46:00

마크,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 사과…소속사 “역사적 의미 인지 못해, 전적 책임” [공식]

원문 보기

[OSEN=김수형 기자] 가수 마크가 인종차별 상징으로 여겨지는 남부연합기 문양이 담긴 의상을 착용해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어퍼룸(Upper Room)이 공식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