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2:05:42

美 발로건, 16강 출전정지 철회… 트럼프 “땡큐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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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인 미국의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이 직전 경기 퇴장 징계에서 벗어나 벨기에와의 16강전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